클 리브랜드가 우승을 위한 마지막 퍼즐로 피닉스의 샤킬 오닐을 영입하려고 월러스와 파브로비치를 제안하였지만 피닉스의 거부로 무산이 되었습니다. 그 외에 빈스 카터나 아마레 스타우더마이어의 트레이드 이야기도 있어지만 결국 소문으로만 끝났습니다.
이번 시즌 트레이드 마감은 자잘한 몇 건이 전부이네요.
중요한 선수 이동을 간단히 살펴보면 휴스턴의 주전 가드 알스톤이 올랜도행, 시카고의 대표적인 먹튀인 휴즈의 뉴욕행 정도이네요.
나머지는 비 주전들이라서 각 팀들에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.
이번 시즌 마지막의 빅 딜을 은근히 기대하였는데 김 빠지네요.
KBL도 트레이드가 좀 활성화되서 경기 외에 새로운 재미를 주었으면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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